아르바이트를 시켜준다고 미성년자를 지방으로 데려간 경우 유인죄
유인죄 상황 사건 개요 2023년 4월 15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17세의 미성년자인 박군은 아르바이트를 제안받아 지방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제안을 한 사람은 30대의 김모씨로, 박군에게 높은 시급과 숙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박군이 도착한 곳은 약속된 아르바이트 장소가 아니었고, 이로 인해 박군은 불안감을 느껴 부모에게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사건이 … 더 읽기